우리 팀도, 우리 실도, 우리 사업부도 아니지만, 달려나가 버럭!! 하고 싶었다.
아 갈구고 싶다.
아 갈구고 싶다.
아 갈구고 싶다.
아 갈구고 싶다.
아 갈구고 싶다.
아 갈구고 싶다.
아 갈구고 싶다.
아 갈구고 싶다.
아 갈구고 싶다
<object>와 <embed> 차이를 모른다고 갈구고 싶은건 아니고,
게임 만들었단 사람들이 FPS 개념도 생각하지 않았다고 갈구고 싶은 것도 아니고,
3D를 만만하게 생각해서 갈구고 싶은 것도 아니고,
개념도 부실한 것들이 프로그래밍을 너무 쉽게 생각해서 그렇다.
물론 죄다 남자들이라서 갈구고 싶은건 아니다.
역시 실력은 시험이고 학력이고 그런거 다 관계없고 최근 플젝하나 그 자리에서 설명해보라면 끝난다.
회사에서 쓸 디지타이저를 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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