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심심해서 들여다본 다음 로드뷰.
안 들어가서 몰랐는데 그 사이 동네 골목골목마다 데이터가 더 늘었다.
그리고 우리집 앞에도 카메라가 지나갔다는 것을 알수 있었고,
혹시나 해서 살펴보니 정말로 내 차까지 찍혀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까지 로드뷰나 스트리트뷰 관련 이슈들은 남의 이야기인지 알았는데 바로 내가 찍히다니 놀랍다.
그런데 찍은 날짜는 2009년 5월 31일.
확인해보니 그 날은 일요일이었다.
...화창한 봄날의 일요일날, 난 집밖에 나가지도 않고 뭘 하고 있었던 것일까?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