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KGC.
KGC 세션에서 강연료가 없다는 것은 뜻밖의 충격이었으나 나름 좋은 기억을 갖기 위해 준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문제들이 참으로 기분을 망치게 하더군요.
교통비는 몰라도 그 넓은 킨텍스 주차장에 주차료까지 강연자가 내야 하는 줄은 몰랐습니다.
그야말로 강연자 혼자 독박을 쓰는군요.
도대체 일반 청중분들에게 입장료를 받아 어디에 써먹는 것인가요?
결국 강연자 입장에서는,
혼자서 세션을 준비하는 시간을 날리고,
킨텍스 다녀오는 교통비를 날리고,
주차료를 날리고,
(만약 정장을 입는다면)옷값을 날리고,
피같은 휴가를 날리고
그야말로 돈과 시간을 버려가며 누군가 모를 사람들에게만 좋은 일을 시킨다는 기분이 들어 참으로 맘이 상합니다.
물론 Rhea君도 돈을 받기위해 KGC 세션을 수락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은 준비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제까지 사진내라, PPT내라, 초안 내라, ~~해라, ~~해라 등의 시킴만 있군요.
개발보다 책장사하시는 분들은 자기 PR을 위해 좋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만,
실제 현업에서 근무하는 재야의 개발자들에겐 짜증을 나게하는군요.
그러니 진짜 고수들은 KGC라면 그 존재 자체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이지요... .
(검색해보고 다들 한국인삼공사? 라고 묻는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이번에 한 세션을 하게 되었지만 좋은 감정을 결코 느끼지는 못하겠군요.
두번 다시 KGC에서 강연하는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KGC에서 주는 입장권은 금빛 찬란한 수를 놓았는가 봅니다.
입장권 하나로 그리 자랑스러워 하시는지.... -_______-;;
KGC 세션에서 강연료가 없다는 것은 뜻밖의 충격이었으나 나름 좋은 기억을 갖기 위해 준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문제들이 참으로 기분을 망치게 하더군요.
교통비는 몰라도 그 넓은 킨텍스 주차장에 주차료까지 강연자가 내야 하는 줄은 몰랐습니다.
그야말로 강연자 혼자 독박을 쓰는군요.
도대체 일반 청중분들에게 입장료를 받아 어디에 써먹는 것인가요?
결국 강연자 입장에서는,
혼자서 세션을 준비하는 시간을 날리고,
킨텍스 다녀오는 교통비를 날리고,
주차료를 날리고,
(만약 정장을 입는다면)옷값을 날리고,
피같은 휴가를 날리고
그야말로 돈과 시간을 버려가며 누군가 모를 사람들에게만 좋은 일을 시킨다는 기분이 들어 참으로 맘이 상합니다.
물론 Rhea君도 돈을 받기위해 KGC 세션을 수락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은 준비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제까지 사진내라, PPT내라, 초안 내라, ~~해라, ~~해라 등의 시킴만 있군요.
개발보다 책장사하시는 분들은 자기 PR을 위해 좋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만,
실제 현업에서 근무하는 재야의 개발자들에겐 짜증을 나게하는군요.
그러니 진짜 고수들은 KGC라면 그 존재 자체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이지요... .
(검색해보고 다들 한국인삼공사? 라고 묻는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이번에 한 세션을 하게 되었지만 좋은 감정을 결코 느끼지는 못하겠군요.
두번 다시 KGC에서 강연하는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PS) 오늘의 전화 통화 中
Rhea君 : 교통비말고 주차료도 정말 강연자가 내야 하나요?
KGC : 네
Rhea君 : -_-;;;;; 그럼, 입장권도 제가 사서 들어가야하겠네요?!
KGC : 아닙니다, 입장권은 저희가 드립니다~~~*
Rhea君 : 교통비말고 주차료도 정말 강연자가 내야 하나요?
KGC : 네
Rhea君 : -_-;;;;; 그럼, 입장권도 제가 사서 들어가야하겠네요?!
KGC : 아닙니다, 입장권은 저희가 드립니다~~~*
......아마 KGC에서 주는 입장권은 금빛 찬란한 수를 놓았는가 봅니다.
입장권 하나로 그리 자랑스러워 하시는지.... -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