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NDD(Neowiz Developer's Day)에서 기술 세미나 1위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조금 긴장한 PT 준비 모습

조금 긴장한 PT 준비 모습


작년보다 이래저래 규모가 축소되었지만 1등을 했단 사실은 조금 뿌듯합니다.
"가위바위보 하나 빼기" 토너먼트와 기술 세미나 대회가 있었는데,
원래 빚을 갚기 위해 두 종목에 함께 출전하고 싶었지만, 프로젝트 후반부에 그 둘을 함께 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했습니다.

아, 상품은 "가위바위보 하나빼기"가 더 좋았습니다.
1위는 노트북, 2위는 엑박 아케이드 버전(정확한 명칭인가요? HDD없는 버전)이었고
기술 세미나는 참가비 10만원, 1위는 원래 60만원이었지만 30만원으로 축소되었습니다.
(그나마 그 30만원도 기술실 책임님을 졸라 만든 것이었죠. -_-)
아, 현금은 아니구 E마트 상품권이지만 E마트에서 생존에 필요한 많은 것들을 공수하는지라
현금에 비해 전혀 꿀리지 않습니다...라고 하지만 카드로 사면 할인 혜택이 있다는...쿨럭.

XNA로 피망 게임을.

XNA로 피망 게임을.


1위를 선물해준 기술 세미나 소재는 바로 XNA였습니다.
XNA로 몇가지 게임을 만들고 이런저런 비전과 시장 상황들을 소개했었습니다.

아아... 여기서 밭데리가 끝났다라는... .

아아... 여기서 밭데리가 끝났다라는... .


확실히 PC로만 데모를 보여주는 것보다 실제 XBOX360을 들고 나가
2인용, 진동, 각종 쉐이딩, 피망 게임 포팅 등을 시연하니 임팩트가 있었나봅니다.

다시 한번 1위를 수상한 것에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산뜻한 1등이란 단어!

산뜻한 1등이란 단어!


디자인 유X이티드 옷 사러가자!

디자인 유X이티드 옷 사러가자!


PS) 실제 게임 시연 장면이 촬영된 것이 없네요. 다음 포스트에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행사 기념 USB 시계

그리고 행사 기념 USB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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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hea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