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 유무선 공유기 고장, 다행히 무상 A/S 기간 3일 남겨두고 A/S들어가서 무상으로 교체.
2009년 4월쯤 : 자동차 쇼바 고장, 단일 고장 사례중 가장 큰돈이 들어감.
2009년 봄쯤 : 메인 컴퓨터 전면 LED 고장, 아예 LED 뜯어냄. -_-;;
2009년 여름쯤 : 자동차 밧데리 완전방전(주차장 공사로 집주인아저씨에게 차키를 맡겼다가 실내등 안끄고 시동끔).
2009년 여름쯤 : 자동차 경보기 고장. 수리용 제품으로 교체.
2009년 여름쯤 : 맥북 메인보드 고장, 다행히 무상 A/S 받음(메인보드는 3년 A/S).
2009년 여름쯤 : 아이팟 사자마자 고장, 리퍼 받음.
2009년 가을쯤 : 메인 컴퓨터 추가 냉각팬 고장, 파일서버 컴껄로 교체
2009년 겨울 : 메인 컴퓨터 DVD 드라이브 고장, 새것으로 갈아낌
2009년 겨울 : 메인 모니터 아답터 고장. 규격에 맞는 새것으로 구입. 국전에 갔다가 없어서 용산에서 구입.
2009년 겨울 : 인튜어스3 상부 판넬 금감 & 오른쪽 터치 스트립 이상 동장 중.
이것 이외에도 지금 당장 기억나지 않는 크고 작은 고장들이 있었습니다.
운이 없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자라면 당연한 것이겠지만 후자라면 액뗌할 방법이 없을까요... .
큰돈이 든 고장도 있었고, 무상으로 수리된 것도 있었지만 A/S과정까지의 수고는 아무리 사소한 장비라도 힘이 들었습니다.
아, 이젠 당분간 고장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
당장 인튜어스4를 구입한후, 인튜어스3는 또 A/S 보내야 하는데 정말 지긋지긋하네요.
조만간 인튜어스4를 구입했단 지름신 포스트가 올라오면, 인튜어스3가 A/S 들어갔단 의미입니다. ㅠㅠ;;
PS) 남들은 한번씩 다 겪었다는 XBOX360의 레드링 현상은 한번도 겪지 않았습니다.
12기가짜리 최초 버전인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아마도, 아이돌마스터와 헤일로3만 싱글 플레이 마치고 안써서 그런가 봅니다.